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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잔량 주사기는 실린더에서 주사바늘로 직접 연결되어 실린더 내의 약물이 고스란히 투입되는 반면 그냥 주사기는 실린더와 바늘을 고정하는 부분에 약물이 남아 인체로 다 투입되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해결한 것이 최소 잔량 주사기이고 대한민국 중소기업에서 대량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량이 딸려서 일본에는 줄수가 없나봐요ㅡ 달라고도 안 한대요. 그래서 파이자백신 1200만명분을 휴지통에 버리려고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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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nomusa@hanmail.net

오늘 설인사도 할겸 백신 특수주사기 일명 ‘쥐어짜는’ 주사기 풍림파마텍 대표님과 통화했어요. 

 

미국서 벌써 1억 8천만개 주문이 들어와서 8월까지 보내야 하고 

일본에서는 7천 5백만개 주문이 들어와 있는데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라고 하셔요.(요즘 일본에서 이 주사기가 없어서 백신을 폐기처분 해야 한다고 보도가 나왔지요) 

 

스마트공장 만들어 지난해 12월부터 ‘쥐어짜는' 특수주사기를  한국에서 월 천만개 생산하는 것이 중기부 장관으로서 저의 마지막 업무였는데, 이 특수 주사기를 사용하면 천만명 맞을 것 천 2백만명 맞을 수 있거든요. 

 

이번 달부터 시작되는 백신접종, 서울시민들도 관심이 많으신데 특수주사기 덕분에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접종이 가능해져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서울시대전환 #합니다박영선

 

http://naver.me/FhA8cQJC

2021.02.16 09:16:1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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