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 정국에 길은 나서다 문득 봄을 보았고 짧은 글을 그의 페이스북에 남겼다.

 

박영선 후보는 의원시절, 뛰고 나는 의원들도 힘들다는 입법 '개정'이 아닌 '제정'을 했봤고, 중소기업청 장관때는 백신 특수주사기 상용화에 중소기업의 기술과 대기업(삼성) 자본과 결합시켜 결실을 맺는 등 당 내에서는 '못하는게 없는, 무엇이든 잘하는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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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후보 페이스북 글 중에서>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을 걷고 걷다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목련 한 그루를 만났습니다.

 

차가운 바람 사이에 수줍게 맺혀있는 

하얀 꽃망울을 만나고야 깨달았습니다.

 

아, 봄이 왔구나.

 

서울시장으로 나선 제 어깨가 무거운 이유가

비단 두꺼운 외투 때문만은 아닐텐데,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을수록 

추운 시절 지나는 분들의 손을 

더 따뜻하게 잡아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겨우내 잠든 개구리도 깨어난다는 오늘은 경칩입니다.

얼음장 밑으로 봄은 시작됐습니다.

 

박영선이 그 봄을 이제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합니다 박영선,

 

옵니다 서울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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